♥ °.•E.L.F Club [คลับของคนรักเอสเจ...super junior]°.•°♥ VOL.2

meennizz
[ 31-12-2009 - 15:46:26 ]







มาส่งความสุขปีใหม่ให้สมาชิกทุกคนนะค่ะ.......(เหอะๆๆๆ สมาชิกอันน้อยนิด)

ขอให้ทุกคนสุขสมหวังในปีใหม่นะค่ะ

Noriko
[ 01-01-2010 - 14:30:07 ]







HAPPY NEW YEAR 2010 !!!!

สวัสดีปีใหม่นะคะสมาชิกทุกๆคนและก็เจ้าของบ้านที่น่ารักด้วย

ปีใหม่แล้วก็ขอให้มีความสุขกันมากๆนะ ให้มีแต่สิ่งดีดีเข้ามาในชีวิตกันนะคะ
Noriko
[ 01-01-2010 - 14:36:30 ]







งานเดิมนะคะ ของวันที่ 29


Noriko
[ 01-01-2010 - 14:37:00 ]








Noriko
[ 01-01-2010 - 14:38:02 ]








Noriko
[ 01-01-2010 - 14:38:51 ]








Noriko
[ 01-01-2010 - 14:40:22 ]








Noriko
[ 01-01-2010 - 14:40:56 ]








Noriko
[ 01-01-2010 - 14:43:36 ]








meennizz
[ 01-01-2010 - 14:43:39 ]







[포토엔]신동, MBC 연기대상 라디오 우수상 ‘슈주아닌 DJ로 상받아요’



MBC 2009 '연기대상'은 여왕들의 잔치였다.

말 그래도 '연기대상'은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과 '선덕여왕'이 싹쓸이했다. '선덕여왕'은 대상, 남녀 최우수상, 남자 우수상, 남자 신인상, 베스트커플상, 올해의 드라마상, 올해의 작가상, 아역연기자상, 조연배우상, PD상으로 11관왕에 올랐고, '내조의 여왕'은 남녀 최우수상, 남녀 우수상, 올해의 작가상, 미니시리즈상으로 6관왕에 올랐다.

'내조의 여왕'은 2009년 상반기를, '선덕여왕'은 2009년 하반기를 주름잡은 드라마다.

'내조의 여왕'은 화제작 KBS 2TV '꽃보다 남자'(꽃남)을 억누르고 시청률을 20%까지 끌어올리고 30%를 넘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태봉이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윤상현을 최고의 스타로 만들었고, 8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김남주는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명연기를 선보였다.

또 오지호, 이혜영, 최철호, 선우선도 드라마 한편으로 남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리며 차기작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오지호는 '내조의 여왕'으로 대박배우로 자리매김했고, 이혜영은 호감형 배우로 떠올랐으며 최철호는 데뷔 첫 CF를 찍는 기쁨을 누려 즐거운 수상소감을 밝혔다. 선우선도 영화와 드라마에서 고루 활약하고 있다.

상반기에 '내조의 여왕'이 있었다면 하반기에는 '선덕여왕'이 있었다. '선덕여왕'은 '내조의 여왕' 인기에 힘입어 섯방송부터 동시간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더니 최고시청률 42.3%까지 기록했다. '선덕여왕'은 덕만이 여왕이 되기까지의 고난을 통해 성취감을 안겨주고, 고현정과 이요원이라는 두 여배우의 팽팽한 기싸움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8년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쥔 김남주는 "너무 감사하다. 결혼하고 집에서 해마다 이맘 때쯤 되면 시상식들을 지켜보며 내가 저 자리에 설 수 있을까? 생각하며 슬펐는데 '내조의 여왕'은 내가 배우로서 다시 살 수 있게 해 줬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눈물을 펑펑 쏟았다.

또 김남길, 이승효, 염효섭이라는 걸출한 신인배우들을 양산해냈고 엄태웅, 유승호, 박예진, 남지현, 문호빈, 안길강을 연기파 스타로 만들어줬다. 이외에도 '선덕여왕'에 출연한 배우들은 하차한 후에도 연극, 영화, 드라마로 활발한 차기작 활동을 맹활약을 펼치면서 후회없는 2009년을 보내고 있다.

첫 연기대상의 영예를 안은 고현정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기쁨을 감주치 못했다. 고현정은 "미실이 왔던 순간이 있었다. 처음 하는 사극이라 많이 떨렸다"며 "아이들도 보고 있으면 좋겠고…"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선덕여왕었던 덕만 이요원은 최우수상에 그쳤지만 "스트레스를 받아 그만두고 싶을 때도 있었다. 고맙고 미안하다"고 솔직한 수상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이요원은 시상식 후 단체사진 촬영에 불참해 구설수에 휘말렸다.

이날 고현정과 이요원은 블랙과 순백 드레스로 묘한 대비를 이루기도. 또 고현정은 MC 이휘재와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미친거아냐?"라고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고, 이휘재는 유승호를 이승효로 착각해 "이승효씨가 남자가 됐어요"라고 말하는 말실수를 했다.

한편 '선덕여왕'으로 대상을 수상한 고현정의 차기작인 '대물'이 MBC 편성이 가장 유력하고,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2'로 컴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2010년에는 두 여제들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credit : newsen

ยินดีด้วยนะค่ะพี่หมูชินคนเก่งของเรา
Noriko
[ 01-01-2010 - 14:44:47 ]








meennizz
[ 01-01-2010 - 14:45:31 ]







슈퍼주니어 이특, 연예대상 끝나고 어느새 가요대축제?[포토엔]




[뉴스엔 이언혁 기자]

'2009 KBS 가요대축제'가 12월 3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이날 '2009 KBS 가요대축제'는 황수경, 한석준, 김경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2009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시청자 투표를 통해 2PM의 'Again&again'(어겐앤어겐), 슈퍼주니어의 'Sorry sorry'(쏘리쏘리), 소녀시대의 'Gee'(지), 2NE1의 'I Don't Care'(아이돈케어), 카라의 '미스터'(Mr.), 다비치의 '8282' 중 올 한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고의 인기가요를 뽑았다.

이날 최고가요상은 2PM '어겐앤어겐'이 수상했다. 재범 탈퇴 등으로 2009년 우여곡절을 겪은 2PM은 눈물을 글썽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이날 '2009 KBS 가요대축제'에서 박진영과 손담비는 섹시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MC몽과 이승기를 위해 의리로 뭉친 '1박2일' 팀의 스페셜 공연, 리쌍-장기하와 얼굴들의 특별 무대, 신승훈-2PM, 김건모-소녀시대, 이승철-2NE1(투애니원)의 조인트 무대 등이 관심을 끌었다.

또 2PM,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카라, 김태우 등은 지난 6월 세상을 떠난 '팝의 황제' 고(故) 마이클 잭슨 추모공연 등을 펼쳤다.

아울러 신승훈과 백지영, 김태우는 각각 'Love of Iris'(러브오브아이리스), '잊지 말아요', '꿈을 꾸다'를 열창하며 최근 종영한 드라마 '아이리스' 뮤직드라마 무대를 꾸몄다.

이날 '2009 KBS 가요대축제'에는 슈퍼주니어(이특 은혁 동해 신동 강인 희철 규현 려욱 성민 시원 한경 기범), 2PM(재범 준수 준호 택연 닉쿤 우영 찬성), 소녀시대(윤아 유리 써니 수영 효연 제시카 티파니 서현 태연), 2NE1(투애니원, 산다라박 박봄 CL(씨엘), 공민지), 샤이니(SHINee, 온유 키 종현 민호 태민), 카라(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 제아 미료 가인), 포미닛(4Minute,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 다비치(이해리 강민경), 리쌍(개리, 길), 이승기, 케이윌(K.Will), MC몽, 김태우, 이승철, 신승훈, 김건모, 박진영, 손담비, 백지영, 장기하와 얼굴들(장기하 현호 민기 네오) 등이 출연했다.

(사진=KBS)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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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iko
[ 01-01-2010 - 14:46:05 ]








meennizz
[ 01-01-2010 - 14:47:21 ]









ช่วงนี้กำลังท่องเว็บของ newsen เล่นค่ะ ติดตามข่าวเรื่อยๆ

ได้รูปมาเอาลงเรื่อยๆนะค่ะ
Noriko
[ 01-01-2010 - 14:47:40 ]








Noriko
[ 01-01-2010 - 14:49:23 ]







หวัดดีจ้ามีน สวัสดีปีใหม่น้า

ไม่ไปเที่ยวไหนหรอจ๊ะ
Noriko
[ 01-01-2010 - 14:49:48 ]








Noriko
[ 01-01-2010 - 14:50:09 ]








Noriko
[ 01-01-2010 - 14:50:59 ]








meennizz
[ 01-01-2010 - 14:52:15 ]







[포토엔]‘붐아카데미’ 은혁-이특, 예능 접수하러 왔어요



[뉴스엔 박준형 기자]

2009 SBS 연예대상 시상식이 12월 30일 오후 8시 50분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렸다.

이날 슈퍼주니어 은혁과 이특이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했다.

개그맨 신동엽과 배우 이소연, 방송인 현영의 공동MC로 진행된 이날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는 애프터스쿨 유이가 2009 SBS 슈퍼모델 수상자 10인과 비욘세의 '싱글레이디'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골미다) 멤버들이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 카라의 '미스터', 소녀시대 '지'(GEE) '소원을 말해봐' 등 아이돌 걸그룹 메들리 무대를 꾸몄다.

credit :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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